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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국화 기자] 손호영이 여성의류 쇼핑몰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끈다.

손호영은 온라인쇼핑몰 ‘선샤인걸’의 모델로 나선다. 부드럽고 스마일한 이미지로 20~30대 여성에게 선호도가 높아 여성 쇼핑몰 모델로도 제격이라는 업계 관계자들의 평이다.

또 손호영은 최근 뮤지컬 ‘올슉업’ ‘싱글즈’, 영화 ‘걸프렌즈’, 드라마 ‘사랑은 맛있다’ 등에 출연하며 여성팬층을 확보해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선샤인걸’은 ‘무한걸스 시즌2’ 멤버들인 현영, 김나영, 안영미, 정주리, 김은정, 솔비 등이 스타일 변신하는 미션을 위해 300여 벌의 봄 신상품을 협찬하기도 했다.

털털한 매력의 안영미를 신상녀 콘셉트로 변신시키기 위해 솔비는 가슴라인이 과감한 옷을, 현영은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김은정은 시크한 콘셉트를 제안하며 직접 의상을 입고 시범을 보였다. 또 정주리는 스쿨 룩을 선보였으며 김나영은 파리지엔느 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패션 감각을 마음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6일.

자료: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