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뉴스
쇼핑몰 운영자, 중국에서도 온라인 판매 쉬워진다
카페24,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와 연동서비스
국내 온라인 상품 판매자들이 손쉽게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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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통합솔루션 ‘카페24 샵카페(shop.cafe24.com)’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중국 최대 오픈마켓 ‘타오바오(www.taobao.com)’에 국내 판매자들이 손쉽게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연동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판매자들은 ‘타오바오 사이트’에 상품을 일괄적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주문 현황이나 게시물 내용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주문내역에 대한 택배 송장 자동전송 처리도 구현돼 있어 업무 효율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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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카페24 샵카페’ 이용 고객 또는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상품 등록비는 물론 이용 서비스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점차 중국 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몰 운영자들 및 일반인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번 연동서비스는 오픈마켓 경험을 통한 경험 축적, 시장흐름 분석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뿐더러 해외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많은 한국 판매자들에게 한발 앞선 경쟁력을 갖춰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타오바오’는 한국의 옥션, G마켓 등과 같은 오픈마켓으로 중국 온라인 거래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공식 인증한 안전거래 1위 인터넷 쇼핑몰이다.




